2011년 01월 12일
인생을 바꾸러 간다.
지금까지 나의 인생은 적어도 쓰레기는 아니였지만 낙제점인건 확실하다.
그래서 인생을 바꾸러 간다.
오늘부터 난 인생을 바꾸겠다
# by | 2011/01/12 16:07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지금까지 나의 인생은 적어도 쓰레기는 아니였지만 낙제점인건 확실하다.
그래서 인생을 바꾸러 간다.
오늘부터 난 인생을 바꾸겠다
# by | 2011/01/12 16:07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6/12 02:23 | 글모음 | 트랙백 | 덧글(0)
아침에 일어나면 무서울 때가 있어.
속된 말로 말하는 피똥산다는 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잘 모를꺼야.
아침마다 가끔 난 그런 생각을 해
이제 얼마나 남은거지라고 말이야
난 이제 8m남았는데.. 얼마까지 견뎌줄지는 신만이 아는 세계에서 신에게 물어보자.
그때는 차 한잔 맘 편하게 마실 수 있을꺼야.
그때는 웃으면서 달콤한 과자 한조각 곁들이자.
# by | 2010/03/14 00:07 | 글모음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2/11 02:38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15 22:40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10 00:0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12 00:0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형태가 없어질 듯, 얼마나 더 부셔지면 그 윤곽마저 사라져버릴까.
그렇게 다 사라지면..
조금은 더 가벼워질려나. 아니면 그 빈 공간의 허전함에 더 무거워질려나.
아니. 무겁지도 가볍지도 못 느낄꺼야.
애초에 존재하지 않은 것이니까.
# by | 2009/09/24 23:10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24 00:34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09 03:14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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