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7일
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다.
삶은 언제나 선택이다.
쉴새없이 선택하다 보면, 어느샌가 그것이 길이 된다.
쉴새없이 움직이다 보면, 어느샌가 그것이 마음이 된다.
그리고 그것이 설령 후회라고 해도, 상관없다.
이 길은 절망, 슬픔, 고뇌, 그리고 수호의 길을 걸은 자만이 걸을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이니까.
자신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남을 지킬수 없다고, 그건 거짓이다.
지킨다는 건, 눈물을 참고, 심장을 정지시키고, 마음의 쥐어짜고, 웃는거다.
쉴새없이 선택하다 보면, 어느샌가 그것이 길이 된다.
쉴새없이 움직이다 보면, 어느샌가 그것이 마음이 된다.
그리고 그것이 설령 후회라고 해도, 상관없다.
이 길은 절망, 슬픔, 고뇌, 그리고 수호의 길을 걸은 자만이 걸을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이니까.
자신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남을 지킬수 없다고, 그건 거짓이다.
지킨다는 건, 눈물을 참고, 심장을 정지시키고, 마음의 쥐어짜고, 웃는거다.
# by | 2008/11/17 02:36 | 글모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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