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0일
예지몽.
나같이 꿈을 안 꾸는 사람에게, 꿈이란 무섭고 설레는 존재이다.
특히 그 꿈이 데자뷰나 예지몽의 경우인 경우 무서움이 더 가중된다.
오늘은 간만에 예지몽이 아닌 과거의 꿈을 꾸었다.
깨고 나니 눈물이 흐를만큼 아주 행복했던 꿈을 꾸었다.
예지몽이 아니라는 건.. 이런 거구나...
타로카드에서 마지막에 연속으로 두장의 Devil 카드를 뽑은 적이 있는 사람의 꿈은... 언제나 두가지다.
깨고 나면 울어버릴 만큼 너무나 아름다운 예지몽.
아니면...
꿈속에서 울면서 웃을만큼 너무나 행복했었던 과거의 기억.
아름답구나, 나의 꿈이여.
추악하구나, 나의 현실이여.
특히 그 꿈이 데자뷰나 예지몽의 경우인 경우 무서움이 더 가중된다.
오늘은 간만에 예지몽이 아닌 과거의 꿈을 꾸었다.
깨고 나니 눈물이 흐를만큼 아주 행복했던 꿈을 꾸었다.
예지몽이 아니라는 건.. 이런 거구나...
타로카드에서 마지막에 연속으로 두장의 Devil 카드를 뽑은 적이 있는 사람의 꿈은... 언제나 두가지다.
깨고 나면 울어버릴 만큼 너무나 아름다운 예지몽.
아니면...
꿈속에서 울면서 웃을만큼 너무나 행복했었던 과거의 기억.
아름답구나, 나의 꿈이여.
추악하구나, 나의 현실이여.
# by | 2008/11/20 23:12 | 글모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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