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0일
아직은 죽을 수 없다.
이 몸을 이끌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좀더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아직은 죽고 싶지 않어.
# by | 2008/12/20 06:29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이 몸을 이끌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좀더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아직은 죽고 싶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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