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얼마 남지않았다.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 방학은 알바도 안해도 되고 너무너무 좋다.

그냥 푹 쉬다가 이제 5학년이 되겠지


그냥 옛날에 소중히 했던 곳들을 돌아보고 있다. 소중했던 기억들이 잠든 곳에서 문득 홀로 앉아있다보면 그 애 생각이 난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다.

by 키릴 | 2009/01/08 02:32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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