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서글픈, 조금은 따스한.

그냥. 뭐라도 블로그에 쓰고 싶었다.

이 일기장에..

답답하다.

아직도 보고싶다.

by 키릴 | 2009/02/23 02:40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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