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9일
나 혼자 웃는 밤.
우연히 본 너의 여행 사진에서...
아름다운 너의 모습을 보면서, 여전히 아릅답구나라고 생각했다.
여전히 나 너를 좋아한다.
잘 지내니... 난 잘 못 지내..
아름다운 너의 모습을 보면서, 여전히 아릅답구나라고 생각했다.
여전히 나 너를 좋아한다.
잘 지내니... 난 잘 못 지내..
# by | 2009/08/09 03:14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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