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5일
카미사마
# by | 2009/04/05 05:24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그냥. 뭐라도 블로그에 쓰고 싶었다.
이 일기장에..
답답하다.
아직도 보고싶다.
# by | 2009/02/23 02:40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시간이 휙휙 지나가네요. 할일도 많고, 공부해야할것도 많고, 적응해야할것도 많았고.
바쁜 1주였습니다.
잘 이겨난 나에게 박수. 짝짝짝
그리고 잘 참아준 나의 발에게 위로를.
# by | 2009/01/23 23:2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 방학은 알바도 안해도 되고 너무너무 좋다.
그냥 푹 쉬다가 이제 5학년이 되겠지
그냥 옛날에 소중히 했던 곳들을 돌아보고 있다. 소중했던 기억들이 잠든 곳에서 문득 홀로 앉아있다보면 그 애 생각이 난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다.
# by | 2009/01/08 02:32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01 23:44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이 몸을 이끌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좀더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아직은 죽고 싶지 않어.
# by | 2008/12/20 06:29 | 바른 땅의 물구덩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1/20 23:12 | 글모음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1/17 02:36 | 글모음 | 트랙백 | 덧글(0)